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첸백시로 유닛을 결성했다.
첸백시는 오는 31일 각종 사이트를 통해 음원들 공개하며 첫 번째 미니앨범 '헤이 마마'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엑소 멤버 중에서도 노래와 연기, 예능까지 다양하게 섭렵하고 있는 첸, 백현, 시우민의 유닛 결성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 유닛으로 지난해 팬들 앞에서 함께 무대를 보여준 바 있어 팬들은 첸백시의 조합에도 어색하지 않다.
한편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들이 첸백시로 유닛 결성 후 첫 번째로 선보인 곡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OST Part.1을 통해서 였다.
지난 8월, 드라마가 첫 방송이 되기 4일 전 '너를 위해'라는 음원을 먼저 선공개해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기대 이상의 음원을 보여준 바 있어 지금 이들의 조합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엑소 안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유닛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헤이 마마'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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