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8일 데뷔앨범 타이틀곡 ‘넘버원(No.1)’과 수록곡 ‘둘이돼’ 발표를 앞두고 데뷔 전부터 신흥대세 걸그룹으로 주목받는 ‘헤이미스(Heymiss)’가 중증 장애인 아이들에게 천사가 되어 선행돌로 앞장선다.
신흥대세 걸그룹 ‘헤이미스’가 오는 10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KBS 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 모두놀이 마주하다’ 체육대회 행사 축하공연과 아이들과 체육·체험 프로그램들을 같이 참여하며 힘을 보탠다.
‘모두놀이 마주하다(多)’는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거주 중증 장애인을 위한 체육대회로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시 후원으로 ‘서울시와 여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의 주관으로 열린다.

걸그룹 ‘헤이미스(선영, 연지, 꽃송이, 수현)’는 팀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뽐내며 축하와 응원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헤이미스 연지: “이번에 서울특별시에서 아주 중요한 행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헤이미스 선영: “10월 25일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모두놀이 마주하다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헤이미스 수현:“저희 헤이미스가 같이 참여해서 응원 할게요”
헤이미스 단체: “마”, “주”, “하”, “다”(각자 개인 하트를 귀엽게 만들며 인사)

‘모두놀이 마주하다(多)’는 ‘서로 똑바로 향하여, 서로에 대한 선입견 없이 만나 다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로 신체적 기능 회복과 친목도모의 시간을 통한 결속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모두놀이 ‘마주하다(多)’ 축하공연
진행: 슈퍼모델 출신 개그맨 정재형,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엄성흠(포티움 대표)
출연팀: 케이지(KAY-G), 걸그룹 인스타, 리브하이(Live High), 헤이미스(Heymiss), 로즈베리(RoseVary), 듀엣 나루앤머루, 보이그룹 디아이피(DIP), 에이플(APL), 올스타, BIR스포츠 머슬팀 등

체육프로그램: 2인 줄넘기, 좌식 피구, 리듬 스틱 흔들기, 발란스 줄다리기, 배드민턴 셔틀콕 다트, 방석 뒤집기, 카드 짝 맞추기, 온수 찾기, 소리 반응 터치 게임, 종이 수염 떼기, 만보기 흔들기, 도전 낚시왕
체험코너: 바라봄 사진관, 룰렛 및 다트 게임, 판박이 타투
‘모두놀이 마주하다(多)’의 다양한 소식은 뉴타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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