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의 별밤' 김영광 츤데레 폭발, 이 드라마…"4부작으로 끝나기엔 너무 아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호의 별밤' 김영광 츤데레 폭발, 이 드라마…"4부작으로 끝나기엔 너무 아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호의 별밤' 김영광

▲ '고호의 별밤' 김영광 (사진: 유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드라마 '고호의 별밤'에서 배우 김영광과 웹 드라마 인기가 뜨겁다.

23일 방송된 SBS 특별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고호의 별밤)'에서 김영광(강태호 역)은 4년간 짝사랑했던 유리(고호 역)에게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극중 김영광은 감기에 걸린 짝사랑하는 그녀를 무심한 듯 챙겨주는 달달한 장면을 보여주며 여심을 설레게 해 다음 주 스토리 전개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분짜리 20부작으로 꾸며진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방영 당시부터 주목받지는 못 했지만 지금은 4부작으로 끝나기엔 아쉽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2014년부터 웹드라마가 하나둘씩 생겨나가며 지금은 많은 웹드라마들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또한 웹드라마 대부분이 중국으로도 수출되며 한국뿐만이 아닌 다양한 국가에서도 볼 수 있다. '고호의 별밤' 역시 중국에서 웹드라마 현태로 선공개 되었고 3주만에 1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영광, 유리의 주연 '고호의 별밤'의 경우 비록 처음부터 많은 관심을 받진 못했지만 2회기준 1회에 비해 0.4% 시청률 상승 그래프를 기록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앞으로 남은 2회분이 더 기대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