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신임의경들의 복무생활 적응에 기여하고자 22일 가족을 초청하여 해양경찰 근무여건을 체험해보는 병영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인천해경서에서는 지난 24일 의무경찰 교육을 마치고 전입한 신임의경 총 13명의 부모를 초청하여 해양경찰의 업무를 소개하고 복무생활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후에는 특별외출을 실시해 부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여, 함정 근무 생활을 앞둔 신임의경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건강한 복무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신임의경 부모는 “해경 의무경찰로 입대한 아들의 생활이 궁금하고 걱정되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안심이 된다.”라고 말했으며, 인천해경 관계자는 “귀중한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활기차고 건전한 병영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해경은 신임의경 전입 시 1주일 동안 적응교육, 안전교육, 취사실습 등 각종 교육을 진행해 빠른 적응을 돕고,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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