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김종민의 깐죽거림에 '분노'… "음료 10개 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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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김종민의 깐죽거림에 '분노'… "음료 10개 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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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건모-김종민 만남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가 김종민을 질투하며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한껏 분위기를 잡고 피아노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종민이 집을 방문했다. 김건모는 "암호?"라고 묻자 김종민은 "미팅"이라고 외쳐 그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앞서 방송에서 김종민과 김건모는 미팅을 하며 김건모가 마음에 드는 여성을 김종민이 배신해 채간 사건이 있었다.

김종민은 김건모에게 음료를 건네며 "요즘 김연란 법 때문에"라고 전했다. 그는 "얼마야?"라고 묻자 "2500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건모는 "야 10개 사 와"라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너 걔 만나?"라고 물으며 "너한테서 2번 냄새가 난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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