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 유라, 바지 단추 푸른 뒤 "나를 옥죄던 게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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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유라, 바지 단추 푸른 뒤 "나를 옥죄던 게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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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유라 먹방

▲ '테이스티로드' 유라, 김민정 (사진: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 방송 캡처) ⓒ뉴스타운

'테이스티로드' 유라가 먹방을 마친 뒤 뿌듯함을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에서는 강원도 여행을 떠난 김민정과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기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시장 근처 식당에서 송이버섯 요리 맛보기에 나섰다.

제작진은 김민정과 유라에게 "지금 오후 1시인데 지금까지 네 끼를 먹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송이버섯 전골과 송이버섯 불고기가 나오자 환호하며 음식을 맛봤다.

특히 김민정과 유라는 바지 단추까지 푸른 뒤 "나를 옥죄던 게 사라진 것 같다"고 기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는 지난 20일 방송을 끝으로 아쉽게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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