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가 '뮤직뱅크'에서 마지막 완전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아이오아이는 보랏빛 의상을 입고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 무대를 꾸몄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쇼케이스에서 마지막 활동을 맞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임나영은 "정신 없이 지나왔다.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는 이별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 것 같다. 멤버들도 이별이라는 것에 대해 조금 실감을 하고 있다"며 "마무리를 정말 훈훈하게 아름답게 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 다 자랑스럽고 기특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채연은 "우리끼리도 얼마 전 모여 얘기를 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즐겁게 하자고 했다"며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꼭 다시 모이기로 약속했다. 우리 마음대로 약속했다"며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방송에서 5년 뒤 재결합을 하겠다고 얘기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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