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출연 '맨투맨', "PPL, 지상파 협찬 금액 이미 넘어선 수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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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출연 '맨투맨', "PPL, 지상파 협찬 금액 이미 넘어선 수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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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맨투맨 출연

▲ 박해진 맨투맨 촬영 (사진: tvN '치즈인더트랩') ⓒ뉴스타운

'맨투맨' 박해진, 정만식, 박성웅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가는 JTBC 사전제작 드라마 '맨투맨'의 세 남자를 엘르가 먼저 만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맨투맨' 측은 드라마 PPL이 지상파 협찬 금액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라고 밝히며 "밀려드는 PPL 요청으로 현재 선정한 메인 협찬사들을 제외하곤 일절 받지 않고 정중히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높은 관심에 감사하지만 과도한 PPL 남용으로 드라마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현재 판권 또한 뜨거운 경쟁 중이며 곧 마무리하여 진행사항을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는 JTBC 드라마 '맨투맨'은 초절정 인기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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