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지현과 서인국의 달달한 로맨스가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남지현은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 분)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눴다.
이날 루이는 복실(남지현 분)에게 "잃어버린 기억도 찾고 싶지만 새로 시작된 지금도 참 행복해. 따뜻하고 즐거워"라고 말하며 키스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실제 배우들의 연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남지현의 솔직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지현은 지난달 진행된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애 경험은 없다. 대학교를 아주 열심히 다닌다"고 말했다.
1995년생 올해로 22살인 그녀는 서강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중이다. 인천에 있는 집에서 신촌에 있는 학교를 통학할 때는 고속버스를, 용돈은 부모님께 받아서 쓴다고 밝히며 친구들이 "너 연예인 아니냐"고 물을 정도라고 말했다.
남지현은 "학업에 지장이 갈 정도의 스케줄이 생기면 휴학한다"며 "졸업하고 나서 계속 배우를 할 생각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멋진 배우를 하고 싶다"며 직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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