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3' 규현·송민호 합류, "젊은 피 필요성" 나 PD의 판단은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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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규현·송민호 합류, "젊은 피 필요성" 나 PD의 판단은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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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규현·송민호

▲ '신서유기3' 규현·송민호 (사진: KBS '1박 2일') ⓒ뉴스타운

'신서유기3'에 막내 2명이 합류했다.

19일 오전 tvN '신서유기3' 관계자는 가수 규현과 송민호가 이날 기존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가지며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기획하는 프로그램마다 이슈를 몰고다니는 나영석 PD의 선택을 받은 규현, 송민호가 어떤 예능감을 뽐낼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규현과 지난 7월 JTBC '반달친구'에서 모래에 파묻혀 인터뷰를 하는 우스운 상황을 연출한 바 있는 송민호의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신서유기3' 관계자 측에 따르면 "가장 막내인 규현과 송민호가 프로그램에 합류하면서 젊은 피 역활을 잘 해낼 것"이라고 밝혀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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