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 연인'에서 백현과 호흡을 맞춘 지헤라가 키스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는 백현(10황자 왕은 역)에게 기습 키스를 한 지헤라(순덕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지헤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스신 에피소드에 대해 "백현 오빠가 활동 중이라 많이 피곤해했다.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했다"며 "저는 로맨스도, 키스신도 처음이라 어려웠다. 이제 막 연기를 하는 단계이고 정식으로 연기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새롭고 배운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또한 "팬들이 반응이 무섭지 않았냐"는 물음에는 "예상은 했는데 걱정은 안 됐다. 요즘 팬분들이 성숙하다"며 "반응도 좋게 봐주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다행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 밤 방송된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16회에서는 나란히 죽음을 맞이한 백현과 지헤라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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