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맞이 곽동연, "오열 않고 관객을 울리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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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맞이 곽동연, "오열 않고 관객을 울리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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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연기 철학

▲ 곽동연 연기 철학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죽음을 맞이한 배우 곽동연의 연기 철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마지막 한회를 앞두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곽동연이 죽음을 맞이했다.

이날 곽동연(김병연 역)은 "무례를 용서 하십시오 저하"라는 말과 함께 박보검을 위해 죽음을 택했다.

절절한 죽음을 표현한 곽동연의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은 눈물을 참지 못 했다.

이에 20살 어린 나이지만 가슴을 울리는 연기를 보여준 곽동연의 지난해 인터뷰 내용이 이목을 끈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오열하지 않아도 그냥 묵묵히 서 있는 장면만으로도 관객을 울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 한 바 있다.

또한 최종 목표를 "위로와 힘이 되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혀 누리꾼들은 앞으로의 연기생활을 더 기대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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