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 현장에서 이준이 최지우와 진경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메이킹 영상에서 이준은 "석우 너도 랩 한 번 해봐"라는 요청에 당황해했다. 전 촬영에서 엠블랙 천둥이 랩을 하는 장면을 촬영한 것.
이에 최지우는 "요~ 요~ 이리 와봐"라고 따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아 궁금하다. 이거 진짜 볼 걸"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진경은 이준과 최지우를 가리키며 "이렇게는 멜로가 되는데 나랑은 이모 같지"라며 셀프 디스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들은 전 촬영 현장을 얘기하며 최지우는 이준에게 "잘 나왔어?"라고 묻자 이준은 "조명이 예뻤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지우는 "우리 그날 아이스크림 10개 먹었지"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이 시작되고 이준은 최지우 눈을 쳐다보지 않아 NG가 났다. 감독은 이준을 향해 "금주(최지우) 눈 좀 마주치죠?"라고 하자 진경은 "원래 좋아하면 잘 못 본다. 나만 주구장창 보더라고"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준은 "네"를 연발하며 "면접을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촬영에는 '오케이' 사인을 받자 진경은 "아우 그 눈빛 뭐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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