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승관이 '스타쇼 360'에 나와 숨겨져 있던 끼를 발산했다.
17일 오후 방송하는 MBC 뮤직 '스타쇼 360'에 남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날 이들은 지금까지 무대에서 보여줬던 진지한 모습과는 상반되게 다양한 개인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마다 각기 다른 개인기를 펼쳤고 그중 멤버 승관이 팀의 히든카드로서 마지막에 나와 재난 영화 패러디물을 열정적으로 연기해 MC 이특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지난 7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나와 미친 예능감을 보여줬던 승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승관은 '토마스'를 닮았다는 이유로 주목을 받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줬고 시청률 최종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승관이 맹활약하고 있는 '스타쇼 360'는 현재 방송 중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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