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다은이 노출 영화에 출연한 심경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백다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지와는 다르게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그녀는 영화 '바리새인' 출연 이후 노출신이 있는 영화를 찍게 됐다고 밝히며 "계약을 맺었던 곳이 알고 보니 미등록 업체였고, 그곳에서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났다. 현재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앞으로 그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정확한 서류 없이는 믿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백다은은 한 매체가 내보낸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언급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에로배우로 전향이라니. 진짜 무책임하게 기사 제목 막 쓰시네 정말 불쾌하다. 정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에는 외조부인 SKT 손길승 명예회장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당시였고, 매체들은 손녀인 백다은을 언급하며 자극적인 기사들을 쏟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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