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비가 '진짜사나이'에서 해군을 제대한 소감을 밝혔다.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군에서의 힘들지만 짜릿했던 순간들.. 아직도 그때 그 순간순간을 모두 기억하고 있어요. 최선을 다했던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참 행복했던 두 달이었어요" 앞으로도 그때의 그 마음 간직하며 항상 열정을 갖고 뛰겠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필승!"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솔비는 부사관 후보생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료증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16일 MBC '일반-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 부사관 특집'의 마지막이 그려졌으며 멤버들은 전출신고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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