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결'에 출연 중인 가수 에릭남과 솔라가 두바이 여행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에릭남과 솔라가 두바이에서 초호화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초호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현지의 유명 식당을 찾아가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두바이의 유명 셰프가 직접 서빙하는 가운데 휘황찬란한 코스 요리를 즐기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같은 영상을 지켜보던 양세찬과 박나래는 "더 열심히 일해서 내 돈 주고 먹으러 갈 거다"라며 부러워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로 먹여주는 모습 보기 좋다", "'쿡가대표'에 나왔던 두바이 셰프님인 거 나만 알아보는 건가"라는 등의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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