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생일 맞아…유재석 "연락 한 명도 안 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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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생일 맞아…유재석 "연락 한 명도 안 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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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생일에 유재석 '축하'

▲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무한도전' 멤버들이 박명수의 생일을 맞아 축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얼마 전에 박명수 씨 생일이었다. 그런데 생일 연락을 한 명도 안 보냈다고 한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광희는 "양력인 줄 알았다"라며 변명을 했으며 유재석은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은 쑥스러워서 이런 거 잘 안 해"라고 설명했지만 "그런데 큰형이니까 해야지"라고 축하했다.

박명수는 "케이크 어딨냐"라며 함박웃음을 짓자 유재석은 가지고 있던 증강현실 게임에 사용한 핸드폰을 보여주며 "증강 현실 케이크다"라고 뻔뻔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치즈 케이크네"라며 케이크를 부는 척 하자 하하는 "머리에 불붙었다"라며 상황극을 시도했다.

그는 놀라는 척 상황극을 받아쳤으며 "매일이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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