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서진, 에릭에 충격 "이런 사람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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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서진, 에릭에 충격 "이런 사람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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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서진, 에릭에 충격

▲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서진, 에릭에 충격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3') ⓒ뉴스타운

'삼시세끼 어촌편3'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배우 이서진, 윤균상, 에릭이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첫날 저녁 식사를 오후 11시가 다 되어서야 먹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의 정성이 들어간 게 된장찌개, 윤균상의 첫 보리멸 구이, 이서진이 지은 희밥 그리고 감자전, 달걀찜, 깻잎지 등 다양한 반찬들이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에 시청자들은 군침을 다셨다.

이후 세 사람은 "잘 먹겠습니다"라는 말을 합창한 뒤 약속이라도 한 듯 바로 게 된장찌개를 떠먹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윤균상은 "찌개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고, 이서진도 "밑에서 살까지 건져 먹으니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게살을 발라내는 건 처음 봤다"라며 "그동안 찌개는 울며 겨자 먹기로 먹었었는데 '삼시세끼'에서 먹은 찌개 중 제일 맛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에릭 은근히 섬세하고 가정적인 듯", "직접 게살까지 발라내는 사람 처음 봄"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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