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선빈이 강아지에 대한 부족한 지식이 엿보이는 행동을 해 누리꾼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빈의 자취 생활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녀는 함께 사는 강아지에게 밥을 주거나 노래에 맞춰 스트레칭을 시켜주며 귀여워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 그녀는 "엄마랑 춤출까?"라며 강아지의 앞발을 잡고 춤을 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소형견은 두 발로 서거나 점프하는 게 다리에 안 좋아 심하면 탈골이 일어날 수 있다", "기본 상식을 모르면 키우지 말았으면", "공인인 만큼 다음부터는 방송에서 주의해주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찔했던 순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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