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월 13일(목)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취약계층가족의 자활을 위한 취업준비교육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귀중한 장학금을 후원해주신 고구마팩토리스토리(진건읍 소재) 염웅렬 대표, 삼육구호봉사회 주형귀 회장, 채선당플러스 퇴계원점 최윤선 대표와 북부희망케어센터 류시혁 센터장, 그리고 유회윤 사회복지과장 등 시 관계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전액 취약계층가족의 자활을 위한 취업준비교육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취약계층아동의 안정적인 양육을 위해서는 부모의 자활능력 향상이 절실하지만 취업을 위한 준비비용조차 마련하기 힘든 부모들의 경우 자활의지가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벗어날 수 없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이번 장학금은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자격증취득을 계획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부모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유회윤 사회복지과장은 “이번에 전달된 취업준비교육 장학금은 취약계층가족에겐 마중물의 의미이다. 열심히 살고자하는 의지를 가진 분들의 성공적인 자활을 위해 귀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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