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차은우, '차파고'로 불리게 된 이유? "아라우카리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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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차은우, '차파고'로 불리게 된 이유? "아라우카리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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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차은우, 차파고

▲ '해피투게더' 차은우, 차파고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배우 차은우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차은우는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차은우는 "학창시절 전교 3등까지 받아 봤다"며 '뇌섹'의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전 골든벨'과 '1 대 100'에 출연했던 사실을 공개해 다른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도 남다른 정보력을 공개하며 출연진들로부터 '차파고'란 별칭을 얻었다.

당시 뉴칼레도니아 섬에 도착한 그는 가방에서 꺼낸 노트를 뒤적이며 "이 섬은 1774년에 제임스 쿡이라는 탐험가 선장이 발견한 섬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섬에는 이곳에서만 나는 '아라우카리아'라는 종의 소나무가 있다"라고 전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그는 함께 출연한 홍석천의 신상 정보를 외워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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