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결방, 촬영 현장은 이런 모습? '즐거운 오민석·소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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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결방, 촬영 현장은 이런 모습? '즐거운 오민석·소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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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결방, 촬영 현장 눈길

▲ '여자의 비밀' 오민석, 소이현 (사진: 오민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여자의 비밀'이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생중계 관계로 결방됐다.

13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6시 30분부터 고척돔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와 넥센 1차전 경기 생중계로 인해 결방이 확정됐다.

결방 소식과 함께 '여자의 비밀' 출연진들의 SNS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4일 오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강지유 포커스 유강우. 웃고 계신 이강현 감독님. 즐거운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 레일 위에 올라가 카메라 뷰파인더를 보고 있는 소이현(강지유 역)과 옆에서 그를 지켜보는 오민석(유강우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여자의 비밀' 76회는 오는 1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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