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호흡 박정민, 깜짝 고백 "연기하다 안압 올라 핏줄 터지기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문근영 호흡 박정민, 깜짝 고백 "연기하다 안압 올라 핏줄 터지기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근영 박정민 호흡

▲ 문근영 박정민 호흡 (사진: '무서운 이야기3' 스틸컷) ⓒ뉴스타운

배우 문근영과 박정민이 호흡을 예고했다.

문근영과 박정민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의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두 사람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해당 공연에서 주목해야 할 인물로 박정민을 지목했다.

영화 '동주'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지난 6월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동주'에서 그와 호흡을 맞춘 배우 강하늘은 "박정민이 얼마나 치열하게 연기하는지 알게 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박정민이 연기에 몰입을 많이 하다 보니 안압이 올라 핏줄이 터지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정민과 문근영의 케미가 그려질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12월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막을 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