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과 가수 이상민이 호흡을 예고했다.
남궁민과 이상민은 12일 열린 KBS2 '노래싸움-승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들이 맡게 된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했다.
'노래싸움-승부'는 다양한 직군의 연예인들이 지정된 프로듀서의 트레이닝을 받은 뒤 노래 대결을 펼쳐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이날 프로듀서 대표로 참석한 이상민은 "남궁민이 탁월한 진행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누리꾼은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이상민의 모습이 낯설면서 기대가 된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상민과 채권단의 관계'라는 게시물이 업로드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상민의 사진과 함께 그가 채권단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이상민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채권단의 80% 정도가 응원해 준다. 돈을 떼어먹진 않을 것 같나 보다. 반면에 채무를 재촉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어차피 모든 게 내가 해결해야 할 몫"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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