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3일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백지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은 커플. 내가 다 기쁘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일화가 공유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이 SBS '힐링캠프'에서 "돈으로 정석원을 꼬셨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연 것.
당시 그녀는 "'내가 정석원에게 차를 사 줬느니 옷을 사 줬느니 하는 소문이 무성하다"며 "정석원은 남자가 선물 받는 걸 치사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5만 원짜리 선물을 주면 10만 원짜리 선물로 돌려주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입이 없을 때 백지영에게 선물을 받으면 돈을 빌려서라도 선물을 해 줬다"는 내용이 담긴 정석원의 편지가 공개되자 백지영은 "눈치는 챘는데 그렇게까지 생각할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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