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듀오 다비치의 이해리와 강민경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다비치는 13일 자정 미니앨범 '하프 바이 하트'의 더블 타이틀곡인 '내 곁에 그대인걸'과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등을 포함한 5곡을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이 데뷔 10년 차의 가수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와 바비인형에 맞먹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이해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월한 비율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들을 게재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강민경은 "내 머리 위에 잠자리"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예상되는 사진들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명불허전 다비치 클래스", "10년째 리즈 경신 중이신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곡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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