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7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아이오아이 소속사 측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오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라는 글과 함께 멤버 임나영, 주결경, 김도연, 김청하, 강미나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닛으로 활동해 온 아이오아이가 5개월 만에 완전체로서의 컴백을 예고한 것.
공개된 사진 속 그녀들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5월, 1차 미니앨범 'Pick Me'로 데뷔한 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인기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각기 다른 소속사의 연습생들이 모여 결성된 그룹으로 활동 기간이 1년으로 제한돼 있다.
이에 대해 전소미는 데뷔 전 쇼케이스 당시 "1년 뒤면 우리가 아쉽게 해체된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최유정 또한 "우리가 만난 게 우연일 수도 있지만 나는 운명이라 생각한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모두의 길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활동 시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이오아이의 새 앨범이 가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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