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실신 당시 매니저 있었나? 진실공방 눈길 "목격담까지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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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실신 당시 매니저 있었나? 진실공방 눈길 "목격담까지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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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실신 당시 매니저 동행 여부 진실공방

▲ 엑소 레이, 실신 당시 매니저 동행 여부 진실공방 (사진: 레이 SNS) ⓒ뉴스타운

엑소 멤버 레이가 실신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1일 한 매체는 "콘서트를 위해 공항에서 출국 준비를 하던 엑소 멤버 레이가 실신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레이는 엑소의 콘서트 일정에 따라 출국을 하기 위해 절차를 밟던 도중 비행기 탑승 직전 쓰러졌고, 이후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해 일어난 사고"라며 "의사로부터 휴식을 취하라는 소견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은 레이의 콘서트 합류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예정됐던 콘서트의 경우, 스스로의 의사가 확고해 상태를 좀 더 지켜볼 것"이라고 언급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콘서트는 그대로 뛰게 할 듯", "소속사 식구들 건강 좀 챙겨가며 일 시켜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실신 당시 매니저가 동행했는지에 대해 "그렇지 않더라"는 목격담이 흘러나오고 있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소속사 측에서 이와 관련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12일 열리는 엑소의 일본 단독 콘서트 무대에 레이가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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