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정채연, 공명과 가까워도 너무 가까운 거리…'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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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정채연, 공명과 가까워도 너무 가까운 거리…'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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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정채연 공명 러브라인

▲ '혼술남녀' 공명, 정채연 (사진: tvN '혼술남녀' 방송 캡처) ⓒ뉴스타운

'혼술남녀' 정채연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채연은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공명을 향한 짝사랑 연기를 실감 나게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지난 3일 방송된 '혼술남녀' 9회에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채연(채연 역)은 자신을 구해준 공명(진공명 역)이 "미안한데 내 공부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묻자 "공부 알려줄게. 내가 말했잖아. 몰카 범인 찾아준 사람은 잊지 않는다고"라며 과외 선생님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점에서 공부에 필요한 책을 찾기 시작했고, 공명은 정채연의 머리 위로 책이 떨어지려고 하자 몸을 날려 그를 안아 사고를 막았다.

이에 정채연은 공명에게 설레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에게 파스를 챙겨주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독서실 안에서 공명이 공부에 집중할 때 얼굴을 밀착하며 상처를 걱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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