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 초등학생 맞춤형 눈높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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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 초등학생 맞춤형 눈높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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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국민과 항상 함께하는 기업임을 밝혀

▲ ⓒ뉴스타운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 4기'는 미션 수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이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4기)는 현재 전국에서 총 150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는 7월부터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한국전력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신저이자 서비스 이노베이터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었다.

그 중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電力질주’팀(이하 황지수, 윤현건, 이규민)은 지난 9월 무더위에 지친 대한민국 국민들 응원에 이어, 이번 10월에는 ‘빛을 밝히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소통 프로젝트를 통해 한전이 국가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국민과 항상 함께하는 기업임을 홍보한다.

‘電力질주’팀 오는 17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수유 초등학교에 방문해 일일전기교실을 열어,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의 생산부터 가정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영상과 함께 발전기를 손으로 직접 만들고 맞춤형 눈높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 한국전력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4기는 ‘Powerful KEPCO를 만들어가는 Dynamic Mover’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달 뿐만 아니라 12월까지 계속해서 국민을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전력사업 현장을 경험하고 참신한 대학생의 시각에서 전력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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