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솔미, 4차원 패션감각 "망사 스타킹 신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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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오솔미, 4차원 패션감각 "망사 스타킹 신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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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오솔미 남다른 패션감각

▲ '불타는 청춘' 김도균, 오솔미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뉴스타운

'불타는 청춘' 오솔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90년대 원조 4차원 매력을 뽐냈던 오솔미는 SBS '불타는 청춘'에 지난달 13일부터 고정 출연하고 있다.

그의 4차원 매력은 2016년인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분에서 오솔미는 망사 스타킹에 구멍 뚫린 의상을 입고 나타나 김도균을 당황시켰다.

모노톤의 단정한 수트를 입고 나타난 김도균에게 그는 "오늘 스타일이 너무 멋있다. 저는 오늘 망사 신고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솔미는 김도균이 자신을 피하자 "왜 자꾸 피하냐"며 "전 가끔 망사를 신고 다닌다. 여행 갈 때도 신을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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