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이 '더쇼'에서 과감한 무대의상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달샤벳은 열 번째 미니앨범 'FRI. SAT. SUN’의 타이틀곡 '금토일'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전 달샤벳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달링 여러분~ 잠시 후 더쇼에서 금토일 무대 보시는 거 잊지 않으셨죠? 여러분의 화요일 여가 시간까지 사로잡을 오늘 무대, 놓치지 마세요! 평일도 주말처럼 만드는 마성의 달샤벳"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레이스 의상에 초커를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등이 파인 뒷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SBS MTV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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