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혐의 린다김, "한국만 오면 마약 장사하는 사람처럼 비춰져" 불만 토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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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혐의 린다김, "한국만 오면 마약 장사하는 사람처럼 비춰져" 불만 토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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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필로폰 혐의

▲ 린다김, 필로폰 혐의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뉴스타운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이 필로폰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10일 마약 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린다김을 구속했다. 린다김은 6월부터 커피에 필로폰을 타 마시는 방법으로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로비 스트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은 로비스트 위치가 좋다. 상류 직종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린다김은 "그런데 한국에만 오면 마약 장사를 하는 사람처럼 비춰진다"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해 이번 마약 투약 혐의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그는 "어디 호텔에 숨어서 만나야 하고 일식집에 숨어서 만나야 하는데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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