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이지은이 생일을 맞아 이준기와 남주혁이 축하를 건넸다.
10일 방송된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이지은(해수 역)은 생일을 맞아 남주혁(13황자 왕욱 역)과 이준기(4황자 왕소 역)의 축하를 받았다.
남주혁은 "생일을 축하한다. 벽란도에서 보자마자 네 거다 싶었다. 파사국 상인이 가져온 건데 보가레에서 가져왔다더라"라며 선물을 건넸다.
이지은은 "장미향이다. 장미 꽃잎을 증류시켜 만든 귀한 기름인데 향낭에 넣으면 그만이겠습니다. 마음에 듭니다"라고 감사를 전하자 남주혁은 이준기에 대해 "형님께서는 도무지 고르지 못해 그냥 오셨다나"라고 전했다.
이에 이준기는 "고작 궁녀 탄일에 황자가 와준 것만으로 선물이지. 뭘 더 바래"라고 새침하게 말했다.
이지은은 "맞습니다. 고작 궁녀가 태어난 것만으로 큰 은덕이죠"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해 이준기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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