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술남녀'에서 박하선과 황우슬혜가 춤신춤왕 면모를 보였다.
tvN '혼술남녀' 메이킹 영상에서 박하선과 황우슬혜는 춤을 추는 장면을 찍기 위해 대기 시간에도 춤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이 장면을 위해 틈틈이 연습했다는 후문. 박하선은 "어렵다. 남자 춤이라"라며 토로했지만 촬영까지 연습을 반복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본 촬영이 들어가고 박하선과 황우슬혜는 SES의 'Im your girl' 노래에 맞춰 열정적으로 춤 실력을 보였다. 쉬는 시간 황우슬혜는 자신들을 찍은 동영상을 보며 "너무 귀엽다. 말이 안돼. 박하선 너무 귀여워"라고 극찬했다.
박하선은 "원래 여기 오면 이렇게 놀아요?"라며 "안 와보셨어요? 저도 안 와봐서 이 기회에 와보고 싶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두건을 쓰고 HOT의 'we are the future' 춤을 그대로 재현해내며 주위의 환호를 받았다. 황우슬혜는 "진짜 힘들다"라고 땀을 흘렸으며 주저앉았다.
박하선은 "하나가 너무 힘들어서 기절! 몇 시간을 춤췄는지 모르겠다. 우리 언제 왔냐? 세 시간이면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그래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다행이다"라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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