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팝콘소녀 지목 알리, 깜짝 고백 "이영현 코러스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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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팝콘소녀 지목 알리, 깜짝 고백 "이영현 코러스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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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팝콘소녀 지목 알리

▲ '복면가왕' 팝콘소녀 지목 알리 (사진: MBC '복면가왕') ⓒ뉴스타운

'복면가왕' 팝콘소녀의 인기가 뜨겁다.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팝콘소녀'가 40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팝콘소녀는 스튜디오를 숙연케 만드는 무대로 좌중의 뜨거운 호응을 사며 전 가왕을 제치고 새로운 가왕이 됐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 사이에 팝콘소녀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팝콘소녀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가수 알리를 지목했다.

알리는 지난 2009년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로 데뷔, 타이틀곡 '365일'이 대중의 인기를 사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알리가 데뷔 전 가수 이영현의 코러스로 활동했던 경험은 팬들 사이에도 유명한 일화다.

알리는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함께 출연한 이영현을 보며 "옛날에 이영현의 코러스를 맡았다. 반갑지만 치열하게 싸울 것"이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당시 호성적을 거두고 있던 알리에게 "'내가 여기 안방마님이다. 어디 한 번 붙어 보자' 이런 느낌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해당 일화를 공유하며 "'복면가왕'에 알리가 나올 때가 됐다. 팝콘소녀는 아무래도 알리인 것 같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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