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시장 최성)가 지난 7일, 경기도내 31개 시군중 8번째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조직인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이하 센터)’를 개관했다. 센터는 주민들의 자발적 자치공동체를 육성하고 주민자치와 마을만들기 기반 구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지난 2011년부터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시작해 주민공모사업과 따복공동체사업을 통한 주민모임의 트레이닝을 지원해 왔고 마을리더 아카데미 등 교육사업을 통해 마을 리더들을 양성해 왔다.
이번 센터 개관은 시민 참여자치를 기반으로 민관 협치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현장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으로의 질적, 양적 성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고양시의 적극적인 행보로 해석된다.
초대 센터장으로는 서울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을 역임한 민건동씨가 맡았다. 센터 인력은 민건동 센터장을 포함 2개 팀 6명 총 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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