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진세연, 촬영 대기 중엔 이런 모습?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옥중화' 진세연, 촬영 대기 중엔 이런 모습?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중화' 진세연 촬영 대기 중 모습

▲ '옥중화' 진세연 (사진: 진세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옥중화' 진세연이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더위가 가고 쌀쌀한 날씨가 찾아오려나 봅니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오랜만에 체탐인복입고 씐났을 때. 옥중화도 벌써 40화. 상쾌한 날씨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 중 선풍기를 들고 쉬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분장을 하고도 빛나는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극중 진세연은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 소녀 옥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옥중화' 42회는 8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