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중화' 진세연이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더위가 가고 쌀쌀한 날씨가 찾아오려나 봅니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오랜만에 체탐인복입고 씐났을 때. 옥중화도 벌써 40화. 상쾌한 날씨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 중 선풍기를 들고 쉬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분장을 하고도 빛나는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극중 진세연은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 소녀 옥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옥중화' 42회는 8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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