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가 과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가 "살이 쪘다"며 복싱장을 찾았다. 이날 기안 84는 기초 훈련에도 힘들어하며 "담배가 문제야 담배가. 담배를 끊어야돼., 큰일났네 체력이"라고 한탄했다.
이어 기안84는 15살의 중학교 2학년과의 대련에서도 밀리며 "살살 하라고"라고 힘을 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파링에서 진 기안84는 "너무 힘들었다. 여기는 어딘가 싶고 나는 뭐 하는 사람인가 싶고. 그런 기분이 들면서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 그냥 집에 가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기안84는 집에 와서 "밥을 먹으면 안 되는데 운동한 것 다 날아가는데"라며 배달 전화 책자를 집어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기안84는 치킨과 맥주를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마음은 카오클라이인데 몸은 여중생이다"라며 "체력이 중요하다 오래 앉아서 그림을 그려야 하니까 열심히 해서 분당 카오클라이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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