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자살기도자 조기발견,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署, 자살기도자 조기발견,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경기도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10월 4일 저녁 11시 15경 지인으로 부터 자살을 한다는 연락을 남기고 약물을 복용하고 가방끈을 이용하여 목을 조른 채 누워있는 자살기도자(강OO, 男, 70세)를 신속한 출동 및 초동 조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장흥파출소 순찰2팀 전재중 경위, 김학천 경위는 지난 4일 저녁10시 40분경 “남편이 지인에게 약을 먹었다”며 아내의 112신고(최초 서울 강동서 접수)를 접수하고 신속히 출동, 신고자와 지속적으로 통화하며 모친 묘소가 “천주교 청파동 묘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신속히 해당 장소로 이동, 주변을 면밀히 수색해 자살기도자를 발견, 119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후송해 소중한 한 생명을 구조했다.

이범규 양주경찰서장은 “현장경찰관들이 야간상황에서도 지리감을 활용하여 자살기도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구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양주경찰서는 국민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