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세상에 없는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를 그린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흥행이 거세지고 있다.
6일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에 따르면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일간 9만 1567명의 관객을 동원해 점유율 31.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영화는 주인공 제이크가 시간의 문을 통과하며 놀라운 비밀과 마주하고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대결을 팀 버튼 감독이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그린 작품이다.
현재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무서운 속도로 흥행 대열에 발을 들이고 있으며, 지난 3일부터는 영화 '아수라'를 넘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무서운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 역시 "에바그린은 정말 진리!"."놀라운 상상력에 무릎을 탁 칩니다" 등의 다양한 호평을 남기며 팀 버튼 감독을 칭찬했다.
이에 오늘로 개봉 9일 차의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영화 '미스 페레그린'의 흥행 추세가 더욱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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