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결별했다.
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다코타 패닝은 최근 인터뷰를 진행한 타운 앤드컨트리 10월호에서 다코타 패닝이 제이미 스트라찬과 3년 가까운 열애 끝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밝혔다.
아역 출신 다코타 패닝은 성인이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13살 연상인 제이미 스트라찬과의 열애를 발표해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특히 그녀는 노출 연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기에 더욱 그렇다. 다코타 패닝은 영화 '베리 굿 걸스'를 통해 생애 첫 노출 연기에 도전했다.
극 중 다코타 패닝은 보이드 홀브룩을 유혹하기 위해 옷을 벗는 장면을 연기했다. 이에 대해 패닝은 "한 번도 (노출 장면을)촬영해 본 적이 없어 곤혹스러웠다. 법적으로 성인이지만 (노출 연기는)예민한 부분이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다코타 패닝의 결별이 앞으로 작품 선택에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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