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서현이 남주혁에게 과거를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황제를 죽이려한 서현(우희 역)에게 남주혁(13황자 왕욱 역)은 "내 아버지를 죽이려고 기생이 된거야?"라며 "무슨 원한이 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은 "네 아비가 내 가족 다 죽였어. 나만 남기고 전부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남주혁은 "손목의 흉도 그래서야? 내 아버지 때문에?"라며 "미안하다. 내가 대신 빌게 미안하다"라고 용서를 빌었다.
이어 남주혁은 "그 사람의 아들이어서 미안해"라며 서현을 끌어 안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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