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C 페스티벌-복면가왕'에 가수 다나가 출연했다.
MBC 'DMC 페스티벌-복면가왕'에서 다나가 '체중계' 가면을 쓰고 등장해 트와이스의 'Cheer up'을 편곡해서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다나는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당시를 언급하며 "상대방이 본 공연 때랑 연습할 때랑 실력 차이가 많이 당황했다"라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복면가왕'의 출연 계기에 "뮤지컬을 하면서 노래를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실력이 저평가 되는 게 아쉬웠다. 제가 먼저 출연을 요청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다나는 '복면가왕' 제작진에 70여 곡을 보내며 열정을 다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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