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보보경심려' 새 황제 맞이했다…홍종현은 이준기 칼 맞고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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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보보경심려' 새 황제 맞이했다…홍종현은 이준기 칼 맞고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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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보보경심려' 홍종현 역모죄로 죽음 맞이

▲ '달의연인보보경심려' 홍종현 이준기 (사진: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뉴스타운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김산호가 새 황제로 올랐으며 홍종현이 역모죄로 죽음을 맞이했다.

4일 방송된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홍종현(3황자 왕요 역)과 강하늘(8황자 왕욱 역)은 천덕전으로 쳐들어갔지만 이준기(4황자 왕소 역)의 방어에 들어가지 못 했다.

이어 김산호(정윤 역)이 나타나자 홍종현은 강하늘에 "욱아 어서 천덕전으로"라고 위기를 벗어나려 했지만 강하늘은 홍종현의 목에 칼을 겨눠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종현은 "이제와 배신이냐"라고 당황해하자 강하늘은 "처음부터 한 편이 아니니 배신 아니다"라고 전했다.

김산호는 "욱이가 알린 작전을 이미 들었다. 연통을 받고 돌아오는 길이다"라고 이미 강하늘과 계획했던 일임을 밝혔다.

이에 홍종현은 "나를 위한 덫이었냐"라고 외쳤다.

이어 김성균(지몽 역)은 "방금 폐하가 승하하셨습니다. 정윤을 후계자로 삼으시겠다는 유언을 남기셨고 황후께서도 인정하셨다. 황자 님들에게 선언한다"라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하늘은 김산호에게 "새 황제께 인사 올립니다 만세 만만세"라고 외쳤으며 이준기는 "폐하를 뵙습니다"라고 외치며 다른 국면을 예고했다.

이후 홍종현은 역모죄로 쫓기다 이준기의 칼을 맞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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