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럭키'에 출연하는 배우 조윤희가 배우 유해진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네이버 무비 토크에서 조윤희는 "촬영장에서 유해진 선배가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해주셨다. 그날 내 촬영 분량이 모두 끝났는데도 스태프들이 유해진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라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조윤희는 유해진과의 키스신을 떠올리며 "제 인생의 신선한 경험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윤희는 "같이 연기해 보시면 안다. 리액션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라며 "촬영할 때 나이 차이가 안 느껴졌다. 12살이면 아저씨 같을 수 있는데 옆집 오빠, 재밌는 오빠 같고 속 얘기를 하고 싶은 오빠였다"라고 전해 '럭키'에서 이들의 호흡을 기대케 했다.
영화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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