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에서 신아영이 박나래의 팬이라고 밝혔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은 "박나래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밝히며 "국군 방송을 함께 하는 김대희한테 '나래바'에 가보고 싶다고 박나래 씨를 소개 해달라고 말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김대희가 '그런 얘랑 놀지 말라'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제 사장님이신데"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신아영은 "김대희가 '나래가 매출도 올려주고 예쁘다'고 그러더라. 별명이 '예쓰'라고 '예쁜 쓰레기'"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신아영은 "수학을 못했는데 하버드에 합격했다. 수시제도랑 정시제도가 있는데 '수시로 하버드에 넣어 볼래'하고 꾸려꾸려 넣었는데 합격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야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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