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는 배우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공개된 SBS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는 갯벌에서 촬영을 위한 준비를 했다.
고경표는 박성훈에게 "여기가 어디냐면요. 여기가 어디죠?"라며 "대천인가요? 와 정말 저희 멀리 왔네요. 1박 2일 촬영이고요. 정말 잘 찍어보겠습니다. 파이팅"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공효진은 갯벌에서 촬영을 하며 온몸에 뻘을 묻히는 투혼을 보였다. 공효진은 스스로 입 주변에 뻘을 바르며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어 고경표와 조정석은 갯벌 격투 신을 찍으면서 넘어지고 밀쳐지고 온몸을 던졌다. 이들은 백드롭 등 권투 기술까지 선보이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을 걱정하게 했지만 "괜찮다"라며 역할에 집중해 열연했다.
이 갯벌 격투신은 그 다음날까지 이어져 온몸에 뻘을 다시 묻여야 하는 상황. 이에 조정석은 "이거야 말로 뻘짓이라고 하는데"라며 아재 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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